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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이가없네요..ㅎㅎ

또봉이 |2015.10.27 01:46
조회 510 |추천 0

6년동안 같은직종에 다니는 직장남입니다..

너무 앞만보고달려오다 어느날 뒤돌아보니 나를위해 쉬어본적이 한번도 없고

집안사정이 생겨 갑자기 마음먹고 요반달 말에

그만두기로 보고드리고 실행을 조금식 옴기고있었죠..

사실 더크게 마음을 잡았던건 저를 그만두게 연극을 짜드라고요..

설령 전 가많이 있는데 집단중 한명이 간부급에게 그만둔다가

직원들에게 오르락 내리락하더니만 결국엔 저가 그만둘걸 요번년 초부터

소문을 하나씩 퍼트리더라고요..물론 저앞에서는 모두 모르는척

하면서 지냈지만...그때또 마침  징크서가 와서 업무가 마비가 될정도로

진행이 더뎌져서 회사에 큰클레임이 터져 사장님께 면목없었는데

두달전부턴가 회사 고참들과 사장이 팀을맺고 저를 얼토당토안한걸로 계속

깨는겁니다..그런데 그만둔다는 설을 제귀에까지 왔을때라 짐작했죠..

그래서 보고전까지 열심히 하고 그만둔다고 이야길 했죠..

그런데 이제와서 사장이 저보고 "한달만 더일해달라 12월달정도 이후로 일자리가

잡힌다며"~~"뭐한달시면 뭐하니 나도 한달쉬어봤다"며 "좀이 쑤셔 못있겠다며.."

정말 다른말로 하더라고요..어이가없어서 ...마음속엔"o까고있네.무슨 호구로 보고있나"

라고 생각하며 일부러 생각해본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사실 하루하루가 버티기가 힘들어서 당장 내일이라도 일그만해라고 듣고싶거등요..

그래서 말인데 혹시나 저가 너무 고집을 피우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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