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미 넘치는 온유 쟁탈전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그 현장 함께 보시죠!!
월드 투어 중인 샤이니 상해 콘서트 현장입니다.
이 날 리더 온유를 두고
서로 가지겠다고 샤이니 멤버들 사이에
싸움이 일어났는데요.
이 와중에 승부욕 많은 불꽃카리스마 민호의 눈빛이
이글이글 타오르고 있습니다.
이 눈빛은 당시 현장의 급박한 상황을
잘 말해주고 있는데요.
피해자 이 모 씨는
멤버들이 싸워도 마냥 행복해 보입니다.
동생들이 자신을 차지하기 위해 싸우는 것에
마냥 행복함을 느낀 이진기씨.
당시 상황을 말씀해 주시죠~?
이진기(27. 샤이니 리더) : 으허허허엉 이히히히이
기쁨에 취해 인터뷰가 불가능한 상황인데요.
그때 샤이니도 웃음이 빵 터졌나 봅니다.
그런데 가만 보니
이 싸움은 서로 가지려는 게 아니라,
서로 가지라고 주는 듯한데요.
결국, 이 싸움은
엄지 척 포즈를 취하며
평화롭게 끝났습니다.
싸움이 끝난 후,
피해자 이 씨는
내가 이 정도라며 뿌듯해 했다는 후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