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보면, 널 보고있으면, 너가 너무 좋아서
널갖고싶어서 정말 죽을 것같아
너와 그렇게 눈을 마주보고 있으면내마음은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횡설수설해널 좋아해, 널 사랑해, 널 갖고싶어그렇게 뱉지도 못할 말을네앞에서 수없이 속으로 난 내뱉겠지밤새 뒤척이며 잠 못이루는 날도네 생각으로 눈물 흘릴 일도그 한번의 미소 때문에 헤매던 시간들도
나는 너때문에 얼마나 내 자신을 포기해오고 있던걸까
안돼 이젠 한계야
네 앞에서 무심한 척 하는 것도
겉으로 표현하지도 못 할 말을 속으로 되뇌이는 일도 없을거야
그렇지만 널 좋아해. 과거에도, 현재도, 앞으로도,
내가 지금 하고싶은말은 그러니까
그것만 알아줬으면 좋겠다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