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내용은 뒤에 쓸게
장이씽 오늘은 진짜 아무 눈치도 안보고 다쓸래
내가 너의 곁에 있는건
저번에 썼던 사담에 있는, 내 개인적인 이유때문에
널 알기 전에는, 내 스스로
난 영원히 잠식되어서 살아가길 자처했었어
그리고 우연히, 너의 존재를 알게 되었는데
내가 겪었던 경험들, 두려움 때문에
이곳은 분명히 너와 가장 가까운곳은 아니잖아
그래서 난 한동안은 일부러
이곳만 기웃거렸었어
너를 알고 나서, 그리고
그 후에 디오를 알게 되었는데
너희들은 분명히 나를 구해주었어
언제부턴가 너희들의 상황에도, 변화가 있어서
나도 언제부턴가 너의 소식을 접할때
물음표가 먼저 그려질때가 있어
나도 처음 겪는 상황이라서
어느날 갑자기 나도, 너의 자화상 만화체 느낌의 너를
너무나 그려보고 싶었어
솔직히 어느날은, 물음표가 그려져서
그런 내자신이 미웠어
너를 그린건, 우연히 너를 알게 되어서
너와 함께한 날들에 대한 그리움에서, 비롯된거야
나도 그런 시간이 영원했으면 좋겠어
그림은 웃기려고 그린거야
포인트는 머리카락
그래서 이사진을 골랐어
오늘이 아니면, 언제 이런글을 쓸까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