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로코롬 언제 어디서나 상큼미 대폭발했던 황정음.
어떻게 황정음이 못생겨질 수 있지? 라는 생각은 나의 아주 큰 착각이었음.

그저… 머리 좀 볶고 여드름 분장 좀 했을 뿐인데…
어쩜 이리 못생김을 제대로 소화했는지요..?

몇 주정도 이렇게 보다보니 못생긴 모습이
황정음스럽다고 생각한 경향이 없지않아 있었쉬먀….
그래서인지……………….
요런 변신이 오히려 대반전+대쇼킹이었음…ㄷㄷㄷ
아니, 어쩜 이리예뻐? 그저 머리만 피고 여드름 좀 가렸을 뿐인데…

최근 네이버 v앱에서도 본래 모습으로 완전히 돌아가서 인터뷰했던데~~
상콤미 터지는 빔바이롤라 니트 입고 인사해주는데 이것이 진정 패완얼인가…
왠지 옷도 더 예뻐보이고… 레알 지금이 리즈 정점인 느낌이었음..ㄷㄷ

아…… 도대체 어떻게 꾸며야 언니처럼 예뻐질까요…?
도자기 피부비결이라도 좀 알려줘봐영…ㅠㅠ 제발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