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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온 동생이 밥통보고 하는 말

ㅇㅇ |2015.10.29 12:34
조회 25,668 |추천 67

추가)헐 톡선 고마워

내가 요즘 베이킹에 빠져서 브라우니, 머핀, 머랭쿠키, 쿠키 뭐 기타등등을 굽고 했어

오늘 밥을 하는데 물조절을 못해서 밑에 사진처럼 됐는데

동생이 축제하다 옷갈아입으러 집에 왔는데 밥통보고

오빠 오늘 밥솥으로 떡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밥이라니까
자기는 햇반돌려먹을테니 나보고 혼자 다 먹고 처리하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ㅅㅂ 먹으라면 못먹을꺼 같냐
내 살이되고 뼈가되고 피가되어 길이길이 보전할꺼다
나참 말안해도 알아서 다 먹을껀데 왜저래

추천수67
반대수3
베플ㅇㅇ|2015.10.29 12:38
우리엄마는 맨날 저떡밥해줌.... ㄱr끔은 고슬고슬한 밥을 못 먹는 ㄴH가 밉ㄷr...☆
베플|2015.10.30 00:02
떡이되든죽이되든 오빠가해주는 밥좀 먹어보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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