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미치겠네여 ㅠㅠ 부인 얼굴 볼 낯도 없습니다.
여선배랑 저랑 4살 차이(여자가 연상입니다)인데 회식 때마다 자꾸 옆에 앉고 은근슬쩍 제꺼를 만지더라구요;; 그러던 어느날 회사 단합회를 다녀온 후 따로 저녁을 먹자고 하는겁니다.
그냥 저녁만 먹고 오려고 했는데 그날따라 술이 땡기고 어찌하다보니 같이 마셧습니다. 처음에는 삽입은 안하고 선배가 입으로만 해줬는데 지금은 주기적으로 관계를 맺다보니 임신까지 되었네요
전 어찌하면 좋을까요?;;
아 미치겠네여 ㅠㅠ 부인 얼굴 볼 낯도 없습니다.
여선배랑 저랑 4살 차이(여자가 연상입니다)인데 회식 때마다 자꾸 옆에 앉고 은근슬쩍 제꺼를 만지더라구요;; 그러던 어느날 회사 단합회를 다녀온 후 따로 저녁을 먹자고 하는겁니다.
그냥 저녁만 먹고 오려고 했는데 그날따라 술이 땡기고 어찌하다보니 같이 마셧습니다. 처음에는 삽입은 안하고 선배가 입으로만 해줬는데 지금은 주기적으로 관계를 맺다보니 임신까지 되었네요
전 어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