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는 이미 위너에 푸쉬할만큼 충분히 푸쉬했었고 분에 넘칠만한 푸쉬를 했었음
강승윤은 데뷔전부터 솔로앨범 내줬고(망한건 쉿)
서바이벌 프로젝트 당시, 위너팀에만 이미 오디션 프로에 출연해 인지도를 가지고 있던 강승윤과 이승훈을 넣으며 투표 형식으로 데뷔시키는 프로그램에 어마어마한 혜택을 줬음
애초에 위너를 데뷔시키려고 작정한 서바이벌이나 마찬가지였음
그리고 서바이벌 하고 리얼리티까지 또 해줌. 그야말로 미친듯한 푸쉬였음. 아이돌 팬덤 형성에 리얼리티가 얼마나 많은 영향을 주는지는 잘 알거임.
데뷔앨범은 또 정규앨범으로 내줌. 뮤직비디오는 3개나 찍어줌.
음방도 2개만 뛰게 하고 아주 데뷔때부터 슈스행세 하고 다니게 만듬.
그런데도 음반은 안팔리고(4만원짜리라고 그러는데 빠순이들은 앨범이 10만원이어도 살사람은 다 삼) 데뷔전부터 서바이벌프로에 리얼리티까지 웬만한 대형기획사 아이돌들도 데뷔전부터 잘 안해주는 푸쉬에 중소돌은 꿈도 못꿀 푸쉬까지 했는데도
팬덤이 중소돌 방탄소년단, 빅스보다도 못한 지경임.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팬미팅까지 해줬지만 그건 엄연히 3만원짜리 팬미팅이었고 겨우 하루짜리여서 부심부릴거까지 못됨
막말로 위너가 일본에서 반응이라도 오면 몰라, 일본 데뷔앨범은 뮤직카드 상술부리면서 첫날만 판매량 나오고 그이후로 폭락, 홀투어도 제대로 매진 안되
개인활동 밀어줬더니 산부인과 논란, 마지막회까지 발연기, 낙하산 논란등등
푸쉬해줄만큼 푸쉬해줘도 지발로 걷어찬게 위너인데 뭘 믿고 자꾸 위너한테 푸쉬해달라고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