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생활하는 쓰레기 새끼들은 죽던지 정신차리던지 둘중 하나는 해라. 먹잇감 하나 잡으면 뼈가 다보이게 물어뜯고 상처를주지. 입장 바꿔서는 일절 생각하지 않는 너는 인간이 아니다. 너희가 그아이가 되어 살아본것이 아니라면 입도 뻥긋하지 말아라. 사람의 얼굴생김새가 모두 다르듯 성격도 성향도 생각도 다 다른거다. 네가 옳다는 생각은 말아라. 그아이가 뱉어낸대로 되돌려 받는다? 합리화 하지마. 그렇게 따지면 너도 고스란히 그 아이의 상처에 대한 죗값을 모두 돌려 받을 것이다. 증거를 내놓아라 그렇지 않고는 내죄를 인정할 수 없다 하는새끼들아 양심은 어디다가 버리고 왔느냐 너는 인간이 아니다.
마지막으로 자살하려는 아이들아 죽는것만큼 힘들고 아프고 허무한것은 없다. 그 아픔을 견뎌낼 각오로 좀 더 살아보려고 발버둥 쳐주었으면 한다... 그 발버둥으로 뭐든 걸릴것이고 살길은 분명 어디든 나올거야. 지금 많이 지쳤지만 그래도 네가 살아만 있어준다면 세상은 좀 더 밝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