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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노래 중 특히 손가락 딱딱 튕기면서 시작하는 노래가

저론나나 인셉션처럼 처음에 시작할 때 뭔가 퉁퉁 튕기거나 손가락을 튕기면서 시작하는 노래가 진짜 몽환적이고 좋은 것 같음...뭔가 데스티니처럼 완전박력 이런 것도 아니고 너란사람처럼 완전발라드도 아닌데 미친듯이 아련하고 몽환적인 노래...아진짜 타이완에서 수트입고 저론나하고 24시간 지린 것 같네요..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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