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할로윈 생방송 같은 거 안했으면 좋겠음
계속 영상이 튕겨서 끝까지 다 못봤지만 내가 본 부분만 해도 함성소리 차이 오졌음. 호석이가 호응바라고 한 말들 호응안해주더니 국뷔는 그냥 자동으로 나오더라. 애들 처음에 어떤 코스프레를 한 누구입니다. 할 때도 국뷔만 함성소리 쩔게 차이나더라. 다 같이 팬들하고 즐기자고 온 무대일텐데 함성소리 차이나면 내색은 못해도 진짜 얼마나 속상했을까.
철새, 얼빠들은 보통 돈치는 일 안함. 그러니까 스밍도 안돌리고 그러지. 그러니까 내 생각에는 할로윈 같은 행사들도 그냥 좀 넓은 장소에서 콘서트 만큼은 아니더라도 돈 받고 진행했으면 좋겠음. 진짜 심할정도로 함성소리 차이났고, 국뷔 빼고는 호응해달라는 말에 몇몇빼고는 진짜 조용하더라. 150명이 아니라 15명 간 줄 알았네 진짜로
말로만 방탄소년단 좋다고 하지. 일곱명 있는 그룹에서 딱 두명 좋아하는게 방탄소년단을 좋아하는거야? 진짜 얼빠들, 철새들 다 꺼졌으면 좋겠다. 언젠가는 알아서 훌훌 털어지겠지만 지금 이 사건 때문에 빨리 없어졌으면 좋겠음.
얼빠겸 철새들은 대부분 공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스밍 안돌리는 애들이 대다수에 입스밍이라고 뭐라고 하면 뭐라고 하지 말라고 빼애액 거림. 그리고 국뷔는 방탄도 아니냐며 국뷔 좋아하는 게 방탄 좋아하는거라고 그럼. 우리가 언제 국뷔 방탄 아니라고 그랬음?? 방탄을 좋아하면서 국뷔를 더 좋아할 수 있음. 그건 개인의 취향이니까. 근데 방탄은 잘 모르면서 국뷔만 파니까 뭐라고 하는거지.
방탄이건 아미건 도움 1도 안되는 철새랑 얼빠들 그냥 다 꺼졌으면 좋겠고 할로윈 방송처럼 무료 공연 없어졌으면. 솔직히 애들 시상식이니 컴백이니 준비하느라 바쁠거고 또 개가튼 빅히트가 스케줄 또 오지게 잡으셨겠지. 파스 붙이고 다니는 거 보니까 몸도 별로 안좋아보이던데, 그래도 팬들 만난다는 기쁜 마음으로 브이앱 찍으러 가서 차별이나 받고 온 애들한테 상처날 줄 스케줄 같으면 차라리 안잡는 게 나을 것 같음.
꽃길으로 가는 길이 힘든만큼 꽃길이 아름답게 느껴질거라고 생각함. 화이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