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스케줄 진짜 빡빡하고
진짜 힘들다는 건 이미 알곤 있었는데
또 새삼 느낀게
아까 그 할로윈 라이브쇼 마지막으로
아니쥬 부르고 나서 애들 진짜 기진맥진하면서 호석이 숨 차가지고 말도 제대로 못 뱉고 헥헥 거리는데
혼자 울컥함
어제 그 아이 서울 유 인가 그거 유튜브에 영상 다 떠서 다 봤는데 그때도 아니쥬였나..쩔어였나 끝나고 멘트 하는데
그때도 호석이 멘트 완전 헥헥 거리면서 하는 거 보고 진짜 안타까웠음
요즘 하루에 하나 씩은 꼭 행사가 있고
어제도 쩔어 아니쥬 흥탄 진방 4개씩 부르고
낮에 행사 뛰면 밤에 연습하고
진짜 이러다가 또 쓰러지면 어쩌려고
무슨 강철로봇체력도 아닌데
너무 심하다고 느낌
내가 저번에 원케이 재방 하는 거 볼 때
언니랑 나랑 손 잡고 막 쩔어 대충 시늉이라도 내면서 춤 췄거든
진짜 대충 춰도 힘들어죽고 언니랑 기진맥진하면서 힘들어 했는데
진짜 이렇게 격한 춤을 하루에 몇번씩하는 거 보면 고마울 뿐임..
이렇게 애들은 열심히 무대 하는데
응원 좀 제대로 해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