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똥싸는데 택배옴

내가 학교를 마치고 애들이랑 1시간이나2시간씩 놀고 집에는 4시나 5시쯤에 들어가 오늘은 할로윈파티한다고 친구한테 초대를 받았어 그래서 4시30분쯤에 들어갈려고했는데 살게싰어서 좀 늦어졌기든 근데 살게 없는거야 그래너 내 친언니한테 전화걸어서 먹고싶은거 10000원이하로 부르라고하고 언니가 먹고싶은거 없다고한깐 걍 1000원짜리 과자를 아무거나 샀어 근데 오늘 택배올게 있었나봐 택배가 띵동하니깐 언니가 난줄알고 화장실에서 “싫어 나 똥나고있어!" 이랬뎈ㅋㅋㅋㅋㅋ 택배는 무사히받았지만ㅋㅋㅋㅋ언니 흑역사로 남을듯ㅋㅋㅋ
실화100%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