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친구가 없어서 급식실에서 혼자 쓸쓸하게 밥먹고 있었는데 옆에 지민이랑 태형이가 앉는거야ㅋㅋ
뭔가 쪽팔려서 밥 졸라 흡입하면서 먹고있었는데 지민이가 친구없냐?ㅋ이러면서 쪼개길래 존1나 소심하게 닥쳐. 이랬더니 지민이 빡침ㅋ
지민이 빡쳐서 책상 엎고 나랑 맞짱 깠는데 내가 발차기 졸라 잘해서 지민이 이겼어..ㅋㅋㅋㅋ 옆에 있던 태형이 쫄아서 막 뛰어가고...하.. 다른애들이 막 환호해줬다..ㅋ 언니 멋있어요~ 우어어 이러고.. 아 꿈인데 쪽팔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