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저 다른 10대 남자와 다르게, 아이돌이랑 음악을 좋아하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이글은 주관적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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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행복' 나올때 그냥 '뭐지 에프엑스 짝퉁을 만드는건가!?'
그리고 sm신인 아이돌인데, 아무런 티저 없이 갑자스럽게 데뷔라서
'버리는 카드' 인줄..
그리고 '행복' 이 음악방송 1위 후보, 음악차트 상위권에 있는거 보고
'sm 팬들이 정말 많구나.' 생각이 들었음.
노래는 (나한테는 괜찮았는데), 평범한 대중들에겐 별로인 장르 였을테니깐..
그리고 이제 'Be Natural' 나오는거 듣고 난뒤 바로
'노래 개망이네', '역시 버리는 카드 인가'
(레드벨벳 팬분들 죄송 하옵니다.)
생각 들었습니당.. 춤은 잘추드라구요 Sm 답게...
그리고 그후~~~ 레드벨벳 컴백한다고 5인조로
네이버 뉴스로 접합니다. ㅇㅅㅇ
(역시 돈많은 대형기획사. 힘이 있으니깐, 막 뉴스메인으로 뜨네) 생각도 들었음
그렇게 컴백한 'Ice Cream Cake' 노래를 들어보니깐,
저도 그런 아이스크림이랑 케이크랑 음료수를 먹고 싶었음. 냠냠.
그리고 예뻤어요 헤헤.....
그리고 아이스크림 케이크 노래에서 조이의 음색이 제일 듣기 좋았어요.
그리고 더블 타이틀곡 'Automatic'을 들었어여
상당히 다른 아이돌과 역시 독보적이라서 눈에 많이 띄다는 점, 음악시장이 10대에게 집중된것과, 여자팬들을 노린다는걸 이때부터 조금 알게됨.
그리고 둘다 전에 낸 노래 보다 훨씬 더 퀄리티가 좋았고, 둘다 뮤비에 신경을 많이 써다는것으로 봐서, '버리는 카드'는 아니라는걸 알게 됨
하지만, 두 타이틀곡 이외엔 전부다 별로... (이것도 주관적인거니깐!)
그리고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다는것 보고, (역시 네이버 뉴스 정보통.)
조금 너무 빠르게 정규앨범은 내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는데,
'Dumb Dumb'으로 컴백 한 노래를 듣고 난뒤
레드벨벳의 방향을 조금 알게됬어요.
노래는 대중적이길 위해 중독성이강한 후렴구, 노래가사는 앨범 소개에 있는 의미를 봐야지 알겠는 병맛 가사,
더욱 난해 해진 뮤직비디오 와 뮤직비디오 입고 나오는 이상이상 옷을 보아 하니.(사극 말투가 됨)
에프엑스의 '독특함', 소녀시대의 '대중성' 부분을 합쳐놓은 아이돌이 아닌가 조금 감이 잡힘.
하지만,
'Dumb Dumb' 을듣고 난뒤, 느낀것은 제시제이의 'bang bang'
느낌이 너무 났고, 노래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다음으로 낸 타이틀곡으론 퀄리티가 조금 부족했고,
마이클잭슨 하는 그 랩부분 부터 약간 노래에 힘이 빠진다? 생각 들었어요.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그래도 잘 어울렸는데.)
그리고 수록곡 역시 퀄리티가 조금 마음에 들지만, 역시 부족한 감이 있음.
그래도 그때 나온 음악중에서 제일 앨범 전체의 퀄리티가 좋았다고 생각해여. 물론 제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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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진 넣기 귀찬지만, 베플을 위하여.!! 한장만.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