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되서 수정누르다가 사진이다날라갔네요..헐ㅜ
급한대로 다시 여러개 올려요ㅠㅜ
11살윈디 두번째글이에요..ㅎㅎ
처음 쓴 글이 톡이되서 신기방기하던게 벌써 한 계절이 지나고 날씨가 금방 추워지고있네욤
두번째는 쓸생각이없었는데 요새 부쩍 윈디가 나이든게 더 느껴져서.. 휴
일단 윈디가 집에 사람이와도 자느라 몰라요 그전엔 문만 열면 문앞에서 반겨줬는데 근처에 가서 사진을 찰칵찰칵 찍거나 흔들어깨워야 그제서야 사람이 온걸 알아요 (표정이 가관이에요..ㅋㅋ 어?너가왜 여기있어? 언제왔니? 이런표정..)
저번엔 사레들린듯이 기침을하고 가레 같은걸 몆시간동안 뱉어내서 아침에 응급실도 갔다왔네요
엑스레이찍고 그랬는데 다행히 아무이상 없었다는..
오히려 엄청 건강한 편이래요 휴 근데 왜그랬엉ㅜㅜ
시간 흐르는게 무서워요..
한계절 한계절마다 윈디의시간은 몆년씩 훅훅 가는거 같아서 슬프네요.
괜히 잘때 더 끼고 자려고하고 말도 더 걸어보고 요샌 더 노력중이에요..
작은 바램이지만 5년 10년뒤에도
윈디일상으로 글을쓸수 있었음 좋겠네용..ㅜ
건강하쟈 윈디
마약방석이랑 장난감바구니ㅎㅎ
견생 11년이면 사람처럼 잘수있어요..ㅎ
공부할때 안겨있는거 좋아해요
졸려서 표정이 가관..ㅎ
목욕후 뽀송뽀송
야매 미용 하다가 먼가 털이..음 미안윈디
젤 좋아하는 개죽이 웃음ㅎㅎ ^ㅇ^
차타고갈땐 창문열어서 꼭 바람을 느껴야해요ㅜㅎ
쓰담쓰담♡
빡빡이일때 뭔가 불만이있는듯..
뭐했다고 피곤한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