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에서 방금 글 보고 왔는데
정확하진 않아서 생각 나는 그대로 쓸게~
나 남자친구랑 2년됬을때 내가 남자친구한테 사랑도 많이 식은 것 같고
권태기도 없었는데 권태기도 온 것 같아서
만나서 헤어지자고 했어..
그런데 잡더라..? 내가 계속 그만하자고 했는데 계속 잡아서
뺨을 때렸어.. 그러면 안됬지만.
그런데 남친이 "손이 왜 이렇게 차.." 이러면서
주머니에 핫팩 꺼내서 주더라ㅠㅠㅠㅠ
남자친구도 날 많이 챙겨준다는 걸 느꼈고
나도 이 남자한테 많이 사랑받고 있구나라고 생각되서
지금은 잘 지내구 있당 내일모레가 3주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