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에 있는거보고 뭐야 이름 개웃겨
이러면서 노래들었는데 노래는 졸라 좋아서
오...?오옷....!이러면서 가사 공책에 쓰고그럼
그냥 노몰드 노래진짜 좋았었음
애들이름 특이하구나...싶었다가
상남자때 진짜 학교에서 센세이션이랄까 열풍이었음
가사보면서 뭔가 공감되고 멋있다ㅇㅇ싶었음
그땐 여자애들 열에 셋정도는 다 태형이프사
그때는 태형이가 잘생겼다고 못느꼈다...☆멍청한나년
그렇게 데인저 나오고 그냥 상남자보다는 임팩트
없다 싶었는데 호르몬전쟁보고 제대로
취향저격 그렇게 호전때 입덕함
방탄안지는 꽤 됐는데 입덕좀 미리할껄...제일후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