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 분야에서
열심히 근무하시는 사회 선배 여러분..
사회 풋내기 괴로운 남자입니다..
오늘 된통 깨졌네요..
인수인계서 전달 못받아서 일을 못한건데
일안하고 거짓말 한 사람처럼 됐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는데
진짜 대들까봐 한마디도 못했네요
여러 사람이나 상급자 있을 땐
성격 좋은 사람처럼 대하는데,
둘이 있거나 후배들 앞에선
폭언에 막말하고 무시하는 선배...
이걸 저희 팀 부서장님께
말을 해야하나요....?
하... 한두번이 아니라 너무 화가나서
글도 제대로 안써지네요...
줄담배만 느는거 같습니다...
이럴땐 어떡하면 지혜롭고 원만하게
넘어갈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