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 쌩얼이 나쁘지 않은 여자

연애저장소 |2015.11.02 14:38
조회 446 |추천 0

그럼 좀 구린여자를 만나야 하는거냐 할수도 있는데


당연히 예쁜게 좋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고 이왕이면 다홍치마 아니냐.


평생 하나만 먹어야할지도 모르는데 마누라 베이스가 안좋으면 다른 여자한테 눈이 돌아가는건 당연하다.

 
데이트에 한껏 꾸민 니 여친이 중급 휴먼이면 애 낳고 아줌마가 되면 하급 휴먼으로 떨어진다

 

한단계씩 낮아진다는걸 명심해라. 

문제는 예쁘면 예쁠수록 손이 잘 탄다.


화장 전후 자료 많이 봐서 알겠지만 여자 화장 전후는 정말 피오나 변신 전후라고 보면 된다.


화장 전에는 줘도 안먹을 것 같은 여자가 화장 하고 나면 절하고 먹는 수준이 된다.

하지만 마누라는 결혼하고 1년만 지나도 니 앞에서 화장 안한다


할 일이 없지 집은 화장 지우는곳 아니냐.

그리고 니네가 쌩얼이라고 생각하는 얼굴도 이미 각종 화장품으로 결점을 가린 상태니까


정말 이여자랑 결혼할까 싶으면 엠티에서 팃삐고 같이 샤워하면서 눈가를 중심으로 박박 씻겨봐라

눈썹이 절반 이상 남아있으면 성공이다.

이건 내생각인데 얼굴윤곽 예쁜 여자가 진짜 이쁜여자인것 같다


눈코가 평타만 쳐주면 미인상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성형은 좀 봐주면 안되냐 그러는데 성괴수준만 아니면

물론 성형 중에 슴가 성형한 여자들은 피해라.


모유수유가 안될지로 모르는데 슴가 성형한 여자들은 애초에 모성애가 부족한게 아닌가 싶다


남자들한테 성적으로 보이고 싶은 생각이 밖으로 표출된게 인공 슴가이다

가슴 수술은 눕혀놓고 만져보면 티가 난다

추천수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