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
May be the face I can't forget~♬
[출처] 노팅힐 " she "|작성자 유스티나
내 중학교 시절을
휴 그랜트로 불태우게 만든 <노팅힐>을 시작으로
명작 of 명작 <빌리 엘리어트>
로맨틱 코미디의 교과서 같은 작품인
<브리짓 존스의 일기>, <러브 액츄얼리>, <오만과 편견>
모두 모두 워킹타이틀 제작!!!
이쯤 되면 로맨틱 코미디 장르만
믿고 보는 거 아니냐 싶겠지만
600만명 가까이 되는 관객에
온갖 패러디 열풍까지 일으켰던
뮤지컬 영화 <레 미제라블>
레알...본 사람들은 모두 인생영화로 꼽는다는
시간여행이라는 판타지스러운 소재의
<어바웃타임>
(처음엔 별로였던 남자주인공도
점점 잘생겨보이는 매직...)
내놓는 영화마다 내 취향저격하쟈나 ㅠㅠ
여심자극하면 워킹타이틀이쟈나
그.리.고 일년의 꽃인 12월!!!
올 12월에는 영국 영화 제작사답게 영국의 심장!
런던의 전설인 크레이 형제를 다룬 영화 <레전드>로 돌아온다고 함
섹시한 영국 영어 발음 하면 빠질 수 없는
<매드맥스> 톰 하디에 <킹스맨> 태론 에거튼까지 ㅠㅠ
거기다 갱스터..... ♥ (수트핏만 봐도 설렘사 예약)
거기다 쌍둥이인 크레이 형제를 연기하기위해
톰 하디가 직접 1인 2역에 도전!
한 명은 로맨티스트....
한 명은 돌+아이.....
그 와중에 태론 에거튼..존귀...
나 곧 톰 하디한테 설렘사
태론이때문에 씹덕사로 죽을 예정이니
누가 관 좀 짜주셔야 할 듯...
듣기만 해도 설레이고 달력만 봐도 설레이는 12월!
12월엔 뭐니뭐니해도 여심 뒤흔드는
워킹타이틀 영화가 최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