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동 - 갈등 이론
욕동을 우선하는 사람들은, 인간의 욕망이 억압되어서 심리적인 갈등이 생긴다고 본다. 심리적 갈등이 원활하게 해소되지 않으면 증상으로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다.
치료 방법은 심리적 갈등의 원인이 억압된 욕망에 있음을 깨닫게 하고, 유아기적 욕망을 포기하게 하는 것이라고 배웠고
결핍 이론에서는 반면, 관계를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들은, 욕동보다 관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대인관계에 대한 욕구야말로 다른 어떤 욕구에 선행한다는 것으로써 이들은 성 본능도 관계에 대한 욕구의 파생물이라고 보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병이 생기는 이유 역시, 어려서 충분히 좋은 관계들을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관계의 결핍이 병이 되고, 치료 방법은 환자가 치료자와의 사이에서 좋은 관계를 경험하도록 하여 기존의 결핍된 부분을 해소하는것
이와 관련해서, 가장 현실에 유용한
관찰학습 이론, 사회학습 이론이 나오고
그러한 역할을 이해 하는데에는 타인에게 오염과 전염이라는 용어로 설명되어지는 쉽게 말해, 닮아간다는 말을 한다.
살인을 저지르면, 계속 살인을 저지를 수록 살인이라는 것이 당연하고 아무렇치도 않다고 생각하게 되어 버리는, 이상한? 사람이 된다.
예시가 너무 강하여 읽는 사람의 미간을 찌푸릴수도 있기야 하겠지만, 이러한 이론에서는 가장 중요한 사실은 주변 환경과 사람들이 겪었던 배경이 중요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이에 파생된 이론으로, 지금-미래 아니면 먼훗 날의 미래를 알 수 있는 단서가 나온다.
예시로, 바람을 한번 피는 사람은없지만 바람을 안 피는 사람은 존재한다. 또는, 한번 나에게 잘못했던 사람은 언젠간 그 잘못을 최소 10회 이상은 반복한다. 라는 것
전과1범이 없는 이유도 여기에서다. 지명수배자 사진을 보면 평균 전과3범이다. 그들은 교도소에서 징역을 살았지만, 반성은 항상 그때 뿐, 바뀔 수 없는 인간의 본성 카르텔 그 때문에 또다시 욕망에 휩싸인다. 그것은 마약보다 더 강한 반응을 가지고 있어 인간 고유의 특성이다.
죄를 지은 사람들은 자신이 무엇을 행하였는지에 대한 반성보다는 용서를 원한다. 다시 시간이 돌아가면 그 행동을 안하겠다는 어처구니 없는 소리를 하지만, 언젠간 그 그 행동을 다시 하게 된다. 그 행동에 대한 시간이 빠른것 뿐 나중에라도 유사한 범죄와 행동을 저지르게 되어있다.(실험연구 유의수준0.01에서 대립가설 채택 된, 근거있는 수치. 연구 논문 제목과 수준이 가물가물)
이론과 실제는다르다.
하지만 실제는 이론에 분명 앞서고 그 앞서는 실제에는 이론이 분명 연관되어지고 관련되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이론이 있고,
대부분 99프로 이상의 행동에는 이론이 적중한다.
사람들은 누구나 한번쯤은 일탈을 하고 싶어한다.
일탈을 하고 싶어하는 욕구 여기서 멈추지 못하면,
인간 이하의 낙인을 받게 된다.
참고 싶어서 참는 사람은 없다.
도덕이라는 무엇이 옳은지 그른지의 기준도 이 세상에는 없다.
하지만, 객관적인 기준에서 아닌 행동은 있다.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누구나 좋은 시절과 행복한 시절은 존재한다. 그 행복과 기쁨이 우리 삶의 원동력 이니깐
누구나 삶의 절정경험이 존재한다.
하지만, 사람은 나쁜기억보다 무의식 적으로 행복한 기억을 떠올린다. 그렇기 때문에 이별이 힘든거고, 사랑이 신기한 촉매재 역할을 하는 것이다.
누구나 삶의 가치관은 다르다.
하지만, 올바르지 못한 행동을 한번 한 사람은 다음에 언젠간 그 행동을 무한 반복한다.
왜냐면, 그 행동에 대한 경험을 함 으로 무의식 또는 의식중에 해도 된다는 돌연변이 뇌세포가 활동한다.
노래중에 '있을때 잘해 후회하지 말고' 라는 노래 가사가 있다.
후회한다. 인간은, 하지만 용서해 주면 줄 수록 인간의 뇌는 야비해져서 언젠간 그 행동이 발화된다.
잘해주는 사람,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에게 더 잘해야 된다는 것을 알지만
사람들은 그걸 모르는척 행동은 3차선으로 흘러가듯,
인간은 신기한 동물이다.
#2
수험생들 대학교를 떨어져 보았나?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다 누구에게 멀어져 보았나?
그렇다. 그럼 그전에
왜?, 어떤 이유에서? 원인은?
을 생각해 봐야한다. 사람은 원인없이 결과로만 그 잣대를 평가하고 또한 결과에대한 슬픔만을 크게 부각 시킨체
자신이 한 일, 과정에 대해서는 아무런 죄책감이 없다.
그 와중에 사람은 잘 한 일만 떠올린다.
부진? 이별? 만남?
항상 수식어 앞에는 원인이 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은 뒤늦게 후회한다.
이것을 알고 극복하고, 사전에 인내하는 인간이 덜 슬프게 산다. 아니, 행복할 수 있다.
잘한일, 좋은일을 떠올리기 전에 무슨 원인에서 이런 결과가 생겼고 이런 방향으로 흘러가는 지를 인지하면,
언젠간 결과와 끝에대해 조금은 승복한다.
나중에, 이제는, 예전에는, 정말로, 절대로, 아직까지는 등등의 단어가 모두
거짓말이라는 걸 듣는사람은 나중에 알게 될 것이다.
뇌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 보다 뛰어나다. 무의식 중에 뇌는 사람을 정상으로 돌려 놓는다. 단, 휘발유 차에 경유를 넣지 않는다면 말이다.
#3
인간은 항상 손해보고 산다.
느낌이 그렇다,
그래서 기회비용과 내가 잃은 것들에 대한 보상으로 살아간다.
예를 들면 직장에서의 일이다. 내 에너지, 노동, 시간 등을 보상받기를 원한다. 그래서 월급날은 즐겁다.
땅투자를 해 봤는가?
아니면 너의 꿈을 위해 어떤것에 투자해 봤는가?
투자한것에는 결과물이 나와야 하지만, 월급과 같은 결과물이 없으면 집착이 생긴다.
꿈에대한 집착, 타인에 대한 집착?
그 집착이 생기는 순간 당신은 삶을 잘못 살고 있는 것이다. 결과물이 없는 그리고 하늘로 날아가버리는 나의 에너지, 열정, 시간에 대해서 끙끙 앓고 있다면,
멈춰라.
인간은 행복하기 위해 살아가고 잠자고 일어난다.
꿈이 꿈으로써 의미를 갖기를,
꿈은 과거가 아닌 미래의 어느날의 나이기에
인생, 그건 처음만 힘들다.
날이 갈수록 무서워 진다.
상대방이 나에게 해준 말,
정말 날이 갈수록 내 인생에서 그녀가 차지하는 영역이 커진다. 나중에는 정말로 없어져 버리면 못살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처음이라 나에겐 의미가 크고, 항상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접근한다.
조심스럽게 그리고 가장 사랑스럽게 그리고 가장 의미있게 그리고 가장 가치롭게,
그렇다면, 언젠가는
상대방은 진짜, 진심, 나 등을 알아 주고, 내가 꿈꾸는 퍼즐의 마지막 조각을 껴 넣어
내인생 하나의 작품으로 내 심장에 퍼즐을 걸어 놓겠다.
원초아,
그것은 아직 살아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