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01/2015110190128.html
20분짜리 광고? 매출 75% 쑥…웹드라마가 뜬다!
[앵커]
스마트폰이나 PC로 보는 짧은 드라마를 웹드라마라고 하죠. 요즘 10~20대 젊은층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다보니 기업들이 이 웹드라마를 직접 만들며 홍보에 나섰습니다.
김하림 기자입니다.
[리포트]
대학생의 도전과 사랑 이야기를 담은 웹드라마입니다. 기존 드라마와 비슷해 보이지만, 길이는 10분 안팎으로 기존 드라마보다 훨씬 짧고, 스마트폰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더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시우민 / 엑소 (주인공)
"웹드라마에 청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프로그램들이 잘 드러나있어요"
웹드라마가 새로운 미디어 강자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10~20대 젊은층은 TV가 아니라 스마트폰으로 웹드라마를 즐깁니다 기업들은 거부감 없이 홍보도 하고, 작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하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