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옥희누나예요!
안녕하세요! 옥희예요!
우리 옥희 아기 때 사진 투척!
눈이 나보다 더 큰 건 함정..........
지금도 나보다 더 큰 건 더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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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희 사진 올리고
몇일 뒤에 네이트 봤는데
뙇!!!!!!!!!!!!!!!!!!!!!!!!!!!!!!!!!!!!!!
어디서 많이 본 고양이가 메인에 뙇!!!!!!!!!!!!
옴마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옥희네 옥희야ㅑㅑㅑㅑ
너 복받았어 ![]()
톡커님들 관리자님
우리 옥희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무한 사랑 드립니다
내 눈에만 이쁜건 아니었어...... 괜히 팔불출 걱정했는디
ㅋㅋㅋㅋㅋㅋㅋ
몇일전에 퇴근하고 돌아왔는데...
읭?
너 지금 뭐하고 있냐........
누나 나 앞이 잘 안 보인다옹 ![]()
봉지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애가
왠 봉지를 머리에 뒤집어 쓰고
어쩔 줄 몰라하며 계속 도리도리도리질
봉투 벗기 성공!!!!!!!!!!!!!!!!
아쿠~ 그래 옥희야 니 얼굴이 이제 보인다
눈 봐 내 눈보다 더 큰 니 눈망울....... 부럽다 부러워
제가 얼마전에 산 옷이 있었죠
사이즈 고민을 하다가 한사이즈 큰걸 샀는데
집에 와서도 고민하다가 (선택장애
)
다시 가서 바꾸자!!!! 하고 쇼파베드위에 펼쳐놨는데
화장실 갔다오니 이 옥희가 그 위에 퍼질러 앉아있는 상황...........
야 임마 나와
이거 바꾸러가야할 새 옷이야ㅑㅑㅑㅑㅑㅑㅑㅑ ![]()
궁뎅이 치워봐ㅏㅏㅏㅏ ![]()
누나, 나 이 옷 보들보들 맘에 든다옹
(전혀 비킬 마음 없어 보임)
내 말은 지금 귓등으로 흘려듣고 있는 중........
나와나와나와나와나와 임ㅁㅏ 나ㅘ봐 일단 나와봐 이시캬
(참고로 북쪽얼굴 브랜드와 저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당...
)
털 뭉치 시키..........
결국 이 옷은 제가 입기로 결정합니더........
털 뿜뿜이가 앉아서 개겨버린 이유로.......
그리고 옥희가 이 옷이 맘에 드나 봅니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사다주는 방석이나 이렇게 올라가서 좀 써줄래?
뭐라는거냐옹........ 시큰둥..
겨울이 다가오고
맨바닥을 좋아하던 옥희가 자꾸
쇼파베드나 아님 요기 위에 올라가서 자기 시작합니덩
여기 푹신푹신하고 좋다옹
나왔다!!!!!!!!!!
내가 젤 좋아하는 표정
순간포착 힘들었쩡 ![]()
나 이제 잠온다옹........
누나 이제 절루 가라옹~
찍든지 말든지
난 잠이나 자야겠다옹옹
톡커님들도 오늘 밤 굿나잇 되세옹
저희 옥희 이뻐해 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이뻐해주신다면
옥희 사진은 제가 계속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당...........
톡커님들 허락이 필요합니덩....... ![]()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