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천안사는 16살 여학생입니다..
제가 겨털이좀일찍나서ㅠㅠ... 6학년때부터 났고 중1때부터 제모했거든요..
처음엔 비누로 거품낸다음에 하다가 나중엔 아빠랑 오빠가 면도할때 쓰는 쉐이빙폼인가 거품나는거 있잖아요
그거 사용해서 여성용면도기로 제모를 하는데 그게 더 좋더라고요....
제모하고 아프거나 따끔거리거나 그러진 않거든요
근데 요즘들어 겨드랑이에 자국이 점점 심해지는것같아서 걱정이에요 ㅠ
이걸 겨털자국이라고 그러는지 아니면 그냥 주변 피부가 까매졌다고 해야되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스트레스받아요 ㅠㅠ
내년에 다시 반팔입을때까지 밀지 말까요 ㅠ 안밀면 다시 돌아올까요 ㅠ
이거 어떻게하면 좋을지 조언을 부탁드려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