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도 욕먹어서 스탶이 직접 덧글담
필자가 생각해도 수지가 잘못한건 맞지만 다른 인터뷰를 보면 논란이 됐던 인터뷰는 엄연히 실수였고 스포츠월드 기자가 트집잡아 논란을 키우는바람에 수지는 작품에 열정이 없다는둥 거만하다는둥 수많은 조롱을 받았습니다
대본을 처음 받았을때 눈물흘릴 정도로 감정이입하며 도전의식을 갖고 선뜻 먼저 나선게 수지
그 선택에 책임을지려고 1년동안 박애리명창님 밑에서 바쁜시간 쪼개가며 판소리를 배웠고 오늘 기사뜬 것처럼 10시간동안 폭우맞으며 촬영한 작품입니다
절대로 작품을 몰랐던게 아니고 열정이 없던 것도 아니였습니다 물론 '접속 무비월드' 에서의 실수는 비판받을 수있죠
하지만 저 인터뷰 하나만보고 힘들게 공들인 작품 폄하하거나 배수지의 열정을 무시하고 과거 수지가했던 실수까지 끌고와서 깎아내리기에만 급급하지 말았으면 하네요
이틀간 필요이상으로 너무많은 조롱과 인신공격에 속상해서 삼촌팬이 몇자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