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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증있냐는 질문을받았어요

어쩌라곰 |2015.11.03 22:02
조회 31,799 |추천 14
저는 15여자사람인데요
제가 160에 46인데 얼굴만 통통해요 몸은 말랐구요
근데 사람들이 절 통통하다고 생각해요
얼굴때문인데요..제가 얼굴이 동그랗고 볼살이 많아요
아빠는 안그런데 엄마가 그러고 저희 언니가 그래요 그냥 판박이....
그래서 별명도 햄토리 다람쥐 이런별명들밖에 없어요 뭔지 아시겠죠...
그래서 제가 대충 헐렁하게 입고나오면 사람들이 뚱뚱하다고 오해를 하는데 전 뚱뚱하지 않거든요? 그렇게 보는게 제가 너무 싫더라고요
제가 다른건 몰라도 몸매는 자신있어서 그럼 오해받을바에 몸매를 좀 보이면 되겠다고 생각해서 치마나 바지도 몸에 붙고 짧게 입고 상의도 붙거나 파인걸 입기시작했는데 그때부터 몸매좋다는 소리도 듣고 너 의외로 말랐다는 소리도 듣고 남자들도 많이 쳐다보고요... 근데 그런게 좋더라고요..
엄마랑 언니가 너 너무 야하게 입는거 아니냐고,무슨 몸을 다보여주냐고 막 뭐라고 그러는데 제가 얼굴살이 안빠지는데 어떻게해!!!이러고 말거든요..??
그래서 계속 그렇게 입게되는데 페북에스크로 노출증있냐는 익명질문을보고 충격받았어요
제가 이러면 노출증인가요...그냥 좀 걱정이되네요...

 

 


추천수14
반대수69
베플123|2015.11.03 23:19
치마나 바지도 몸에 붙고 짧게 입고 상의도 붙거나 파인걸 입기시작했는데......남자들도 많이 쳐다보고요... 근데 그런게 좋더라고요.. 이게 노출증이야ㅉㅉㅉ
베플노출이라|2015.11.03 22:14
노출을 하든 말든 네 자윤데... 벗고 다녔으면 최소한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 정도는 이해해야하는 것 아님? 아니 당연히 살색이 야시시하게 보이는데 눈이 안가는 남자가 세상에 어디있냐? 벗고 나왔으면 남자가 쳐다보더라도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말아라.
베플ㅋㅋ|2015.11.03 22:50
아마도 부러워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맨날 그렇게 입는건 좀 그래 보일수도... 적당히 파인거로 입고 가끔 시원~하게 파인거로 입고 그려 ㅋㅋ 너무 맨날 그렇게 입고 댕기는것도 그닥 이뻐보이지는 않음. 야하고 않고를 떠나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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