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1입니다..
3주전이죠 10월11일부터 17일까지 부모님이 해외여행가셔서 집이 비었었거든요
당연히 제 전남친 한테 말했는데 남친이 꼭 놀러오겠대요 아 지금은 헤어져서 전남친이라고하는거예요!
근데 저희집이 원래 손님오고 그런걸 엄청 싫어하거든요 저도 싫어하구요
그래서 웬만하면 집에못오게하려고했는데... 좀만 있겠대요 그래서 알았다고 했는데
전남친이 저희집 막 이쁘다그러면서 둘러보더라구요 완전 공주집이라고 그러면서
제가그래서 그냥웃고 막 그랬는데 제가 제방에서 침대에 앉아있고
전남친은 거실에있었거든요
조금있으니까 전남친이 저한테와서 키스를하더군요
근데 솔직히 사귄지 3주도안돼서 키스라니 좀많이놀랐지만...
그전까지는 포옹만했었꺼든요 그래도남친이니까 그냥 좋았어요
근데 걔가갑자기 가슴을 진짜 만지고... 그래서 전 놀라서 막 야 여긴 싫어 이랬는데요...
계속해서 어쩔수없이 그냥 저도계속했었거든요..
그러고나서 전남친이갔는데 근데 걔가카톡으로
"오늘있던일 없던일로하자"이러는거에요
제가 그게 너무 실망스러워서 "어"라고했어요
그리고 2틀뒤에 헤어졌어요 제가 저번에 그건좀 아닌것같다고한게 문제였어요
근데 문제는 애들한테 소문을내는거에요
애들이 "야 ○○○이 너 가슴만지고 키스했냐?그거할뻔했다며?"
이런소문이 저한테들리고 괴로워요 진짜 어떠케해야할지도모르겠고요...
전남친이 잘나가는거까진아니지만 좀노는편인데 2학년이랑 3학년에 잘나가는 오빠언니들하고도 되게잘지내고그러는데
그래서 이미 헤어졋는데 진짜 뭐라고 못하겠고 저희오빠가 3학년인데 다른학교고 이런일을 오빠한테말하기도 그렇잖아요 오빠가알면 뭐라고생각하겠어요
지금도 애들이 막 물어봐요 진짜 다퍼지는것같아요 정말 어떡하면되죠
학폭에신고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