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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우리학교 존빡

오늘 강당에서 전교생모였다가 여자들만 남기고 뭐 지적하고 얘기하는데 앉았다일어났다 몇번시키다가 여자애들너무시끄럽다고 교양없이 너희들이 그랗게 소리꽥꽥질러대니까 부모한테 가정교육잘못받아서 부모가 욕을 ㅊ먹는거라면서 ㅍ ㅐ드립을 하는거야 미친 학주ㅅㄲ가 그러다가 여자애들 치마짧은거랑 입술바르는거 그러는거 니네 술집여자 같이 보이는거 아냐고..천하다라는 말같은거 함 우리 학교가 그래도 주위에 학교중에서 제일 모범적이고 짧은애들있어도 극소수로 알고있는데 술집여자라니? 말너무 심한거 아닌가 생각했음. 자기 화나면 우리보고 ㄱㅅㄲ라고 함. 우리가 시끄러운건 진짜 억울함 요즘 다 조용히하라는분위기라서 조용히하고있고 나는 교무실바로옆반이라 걍 동네북임..뭐만해도 우리반때문이고ㅠㅠㅠㅠㅠㅠ 우리학년이조용히해도 밑에학년애들이 복도뛰어다니먄서 다니는데 진짜억울했음.진짜 쇼크였던게 부모욕하는거랑 우리 술집여자같다고 말하는거 미친거 아니가?진짜 오늘 너무화났어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친구 공식적인 자리에서 혼나고 게다가 걔는 진짜 많이떠들지도않았는데 아 너무 화난다 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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