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2개월차 인데요
한달전부터 유부남 상사랑 뭐있는거 아니냐고 소문이 났어요
사건은 상사분도 당연히 제가 신입이니까 좀 더 챙겨준거고요
신입들오면 안챙기고 무심하고 까칠했었대요
그래서 나가는 사람이 많았다고
그래서 좀 더 신경쓰는거다 라는 얘기도 한적있고요
하지만 사적인 대화없고 일적으로만 대화한거구요
하지만 안 그랬던 사람이 그러니까
사람들 둘이 뭐녜 수근거리기 시작했고
술자리에서 저한테 그 유부남상사 이상하다 했지만
제가 제일 잘 알기에 전혀 몇살이냐 조차 어디사냐 조차
얘기도 안한다고 일적인것만 알려준다
고작 두달이지만 성격이 남을 안챙기다보니 무심?해요 쫌
억지로 웃으려고 하고.. 원래 잘 안웃었다고 사람들이 얘기하거라구요..
하지만 점점 직원들이랑 멀어지기 시작했구요
이제 그 유부남 상사를 떠나서 다른 인사만 해본 유부남직원이랑도 이상하다 자꾸 엮드라고요..
다 참으며 다녔어요 근데 일이 터진건
제가 퇴근 후에 유부남상사가 제 물건을 챙겨서 나갔다는
있지도 않은 얘기를 봣다고 얘기하고 다니더라구요
제 귀까지 들어와서 저얘기를 한사람 저한테 얘기해준사람 유부남상사 셋을 뎃고 과장님한테 말씀드렸는데
아니라고 오해라고 자기는 그렇게 얘기안했다고
별 얘기도 제대로 못들었는데 과장님이
"오해지?"
이래서 이렇겐 못다니겠다고 하니까
"야 너 가"
이러길래 뛰쳐나왔어요..
친했던 몇 직원들은 알아요 제가 오해할 소지를 준적도 없고
이미 이제 끝났고 나왔지만 엄마아빠가 가만있지 않겠다고
하셔서 제쪽에서 뭔가 할 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당연히 고작 2개월차 신입보다는
5년 10년 일한 사람 편이겠지만 이건 너무하네요..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