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출판사가 해석에 대해서 왈가왈부하는 게

옳다고는 볼 순 없지만 초등학교 권장도서인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의 등장인물인 제제에게 망사스타킹을 신기는 것에 대해서는 그것도 해석의 자유를 논해야 되니?


추천수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