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ever
27 Club은 27살에 요절한
비운의 뮤지션들이 속해 있는 club입니다!!!
천재 뮤지션이라 불렸던 '에이미 와인하우스'는
안타깝게도
2011년 27club의
막내
멤버가 되었습니다.
▶ 에이미 와인하우스(1983.09.14~2011.07.23)
21세기 천재의 재림이라 불리던 소울재즈의 영국 천재 뮤지션
단 2장의 앨범으로 그래미어워드 6관왕을 휩쓸었습니다.
21세기 그녀의 등장으로 음악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수많은 찬사와
'에이미 와인하우스' 이후, '아델' '더피' 등 음색이 강렬한 여자 소울가수들이 주류를 이루기 시작했죠.
그녀의 진짜 이야기,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 유일한 영화,
영화 '에이미'가 현재, 국내에서 개봉되어 지금 상영중이라고 하는데요.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숨겨진 이야기에 대해 알고 싶다면 꼭 봐야할 것 같아요.
그 외에도 27club엔 음악역사에서
가장 hot 했던 천재뮤지션들이 있습니다.
▶ 로버트 존슨
(1911.05.08~1938.08.16)
로버트 존슨은 전설적인
블루스 가수로 통하는
데요.
기타 한 대,
단 29곡으로 블루스의 전성기를 이끌었습니다.
▶ 지미 헨드릭스
(1942.11.27~1970.09.18)
미국 역사상 가장
뛰어난 기타리스트로 회자되고 있는
지미 헨드릭스
!!
그는 영국에서
성공을 거둔 후,
역사적인
음악의 상징으로 자리잡았습니다!!
▶ 재니스 조플린(1943.01.19~1970.10.04)
불멸의 진주라 불리는 그녀,
최초의 백인 여성 록커로 평가되고 있는 재니스 조플린.
▶짐 모리슨(1943.12.08~1971.07.03)
자유를 외치며 미국 젊은이들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지녔던
전설적인 록 밴드 도어스의 리드 싱어이자, 작곡가.
자유의 상징이자 젊음의 표상이었던 짐 모리슨.
▶ 커트 코베인(1967.02.20~1994.04.05)
얼터너티브 락의 붐을 일으키던록 밴드 너바나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
X세대의 상징이자 대변자.
남들보다 천재적인 능력이 있었지만,
그만큼 섬세하고 세심한 감성으로 인해
외로움과 대중들이 갖는 큰 기대감을 이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난
Forever 27 Club
우리는 그들을 항상 기억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