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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 27 Club 막내 '에이미 와인하우스'

ㅋ.ㅋㅋ |2015.11.05 20:04
조회 28 |추천 0

Forever 27 Club은 27살에 요절한 비운의 뮤지션들이 속해 있는 club입니다!!!

천재 뮤지션이라 불렸던 '에이미 와인하우스'는

안타깝게도 2011년  27club의 막내 멤버가 되었습니다.

 

▶ 에이미 와인하우스(1983.09.14~2011.07.23) 

  

  

21세기 천재의 재림이라 불리던 소울재즈의 영국 천재 뮤지션

단 2장의 앨범으로 그래미어워드 6관왕을 휩쓸었습니다.

 

21세기 그녀의 등장으로 음악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수많은 찬사와

'에이미 와인하우스' 이후, '아델' '더피' 등 음색이 강렬한 여자 소울가수들이 주류를 이루기 시작했죠.

 

그녀의 진짜 이야기,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 유일한 영화,  

영화 '에이미'가 현재, 국내에서 개봉되어 지금 상영중이라고 하는데요.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숨겨진 이야기에 대해 알고 싶다면 꼭 봐야할 것 같아요.

  
그 외에도 27club엔 음악역사에서 가장 hot 했던 천재뮤지션들이 있습니다.

 

 


▶ 로버트 존슨 (1911.05.08~1938.08.16)

 


로버트 존슨은 전설적인 블루스 가수로 통하는 데요.
기타 한 대, 단 29곡으로 블루스의 전성기를 이끌었습니다.

 


▶ 지미 헨드릭스 (1942.11.27~1970.09.18)

 


미국 역사상 가장 뛰어난 기타리스트로 회자되고 있는

지미 헨드릭스 !!
그는 영국에서 성공을 거둔 후, 
역사적인 음악의 상징으로 자리잡았습니다!!

 

 

▶ 재니스 조플린(1943.01.19~1970.10.04)

 

 

불멸의 진주라 불리는 그녀,

최초의 백인 여성 록커로 평가되고 있는 재니스 조플린.

 

 

 

▶짐 모리슨(1943.12.08~1971.07.03)

 

 

자유를 외치며 미국 젊은이들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지녔던

전설적인 록 밴드 도어스의 리드 싱어이자, 작곡가.

자유의 상징이자 젊음의 표상이었던 짐 모리슨. 

 

 

 

 

▶ 커트 코베인(1967.02.20~1994.04.05)

 

 

얼터너티브 락의 붐을 일으키던록 밴드 너바나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 

X세대의 상징이자 대변자.

 

 

남들보다 천재적인 능력이 있었지만,

그만큼 섬세하고 세심한 감성으로 인해

외로움과 대중들이 갖는 큰 기대감을 이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난

Forever 27 Club

 

우리는 그들을 항상 기억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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