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 저는 은행에 다니는 20대 처자입니다.
돈이기때문에 업무처리시에 원칙적으로 해야하죠.
채권압류와 같은 일때문에 관공서(시청, 세무서, 구청)와 통화를 자주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정말 종종통화할떄마다 느끼는게.....
정말 친절한 분들도 계시지만...
정말 다짜고짜 화를내시는분들도 적잖게 많습니다.
관공서 서류처리시에 저희 내부적인 업무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라에서 시키는 일인데 왜안되냐고 저희의 업무처리를 무시하고 화내시는분들.....
정말,,,,, 어이상실. 자기들도 돈에 민감하면서 무조건적으로 자기들이 위인냥 말씀하시는 분들....
산업인력공단에 다니시는 분들도 그러한분들이 꽤 있으시더라구요,
틀려놓고서 자기가 맞다고 화내시는분들....
정말 좋게말할 수도 있는 것을 왜그렇게 화를 내면서 말씀하시는지....
틀렸다고 따진것도 아니고 안해주겠다는 것도 아닌데, 왜그리들 화를내실까요ㅠㅠ
같이 기분나빠지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