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캇슈만 줄기차게 파던 사람이었는데 어느새 정신차려보니 슛준이라는 개샹마이너 사약을 주전자째 드링킹 하고 있드라......... 처음 캇슈 팔때도 조카 황무지네 떡밥이 없어도 이렇게 없을수가 있나 하믄서 눈물 쟐쟐 흘렸었는데 슛준에 비하면 헤븐이었음 ^^ 떠돌아 다니는 왠만한 슛준글은 거의 다 한 번씩 들춰본거 같은데 아직 내 타는 목마름을 만족시켜주진 못했고요 그렇다고 이제 와서 연성하겠다고 뻗대기엔 이미 뇌가 굳었고요 결론은 안녕 내 알흠다웠던 호_모인생이라거.... 시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