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옹심이 사진을 올리네용......연말이 다가와서그런지 점점 바빠지는것같아여
퇴근하시기전에 옹심이사진보면서 힐링하시라고 몇장투척하고 가겠읍니다..☆
이눔시끼.... 왜이렇게 빨래건조대에 집착하는지 모르겠어옄ㅋㅋㅋㅋㅋ
딴일하고있다가 왜이렇게 조용하지?싶으면 꼭 사고치고있는 옹심쓰..부들부들
내빨래 다 내려놓지 말란말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비닐봉지가 져아여 바스락바스락
처음데려왔을때는 비닐봉지소리도 낯설어하더니 이젠 po 당당 wer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안에 들어가서 노는게 재밌나봐용
발리에서 생긴일.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쬽쬽 그루밍하는건데 왜케 조인성같죠
눈도 우수에 차있어서 툭 건들면 울거가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아무생각이없다 왜냐면아무생각이없기때문이다
멍청한식빵 옹심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릴때마다 넘 못생겨지는데 집사눈에는 마냥 귀여울뿐..핡
이게무슨일이야-B1A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표정이 모든걸말해주는 옹심쓰..
같이누워있다가 일어나면 왜케놀라는지 모르겠어여...
동그래진눈과 핑크입술 완전 심장저격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불꺼...눈부시쟈나.............
ㅋㅋㅋㅋㅋㅋ이걸 내눈으로 보게되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눈부셔서그런건지 아님 우연의 일치인지 이러고 자더라구여 심장폭행 쿵쿵쿵
정리정돈의 달인 김옹심씨 (4개월/무직)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100%리얼사진....
자고일어나니 이렇게 일렬로 장난감을 놨더라구여 진짜 깜놀!!!!
나보고 좀 치우고살라는 뜻이니........?
엄마 TV끄고 쟈쟝....
어깨를 베개삼아 같이 티비시청중인 옹심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퇴근후 이러고있으면 피곤이 저절로 풀림...천사가 따로없어요♡
날씨가 추워지니 따땃한 담요덮고 꿀잠~♡
0.3세였던 옹심이가 이제 0.4세가 되었네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몸무게도 2kg나된 옹심이!!!!!!!!!!
더 많은영상은 인스타그램에있으니 놀러오세요ㅋㅋㅋㅋㅋㅋ!!!
/ongsim_s2
하찮은필력인데 계속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ㅋㅋㅋㅋㅋㅋ
불금들 잘보내시구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구 내일모레 꿀주말들 보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