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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반이라는 동아리가 있는데

그 동아리 선생님이 공포영화랑 스포츠영화랑 고르라고 했는데 애들이 공포 무섭다고 스포츠영화를 봤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아무생각 없이보다가
주인공아저씨가 한 훈훈한 청년을 부르는데
"윤기야!! 민윤기!!!!" 이러는거임?


그래서 혼자 깜짝 놀라가지고
민윤기?ㅋㅋ 아 귀에도 콩깍지가 씌였나
하고 넘어갔음 근데 방금 갑자기 떠올라서
인터넷에 쳐보니까 주인공 청년 가제가 진짜 민윤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윤기라는 이름 흔치 않은 이름인데ㅋㅋ
신기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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