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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에 대한 짧은 추측글

미리 말하는데 나는 아이유 팬도아니고 안티도 아님. 이 글은 아이유를 까는것도 아니고 감싸주는 것도 아닌 그냥 내 생각임

제제 논란 뭔지 다들 알거라 생각함

난 사실 제제 가사만 들었을 때는 그런거 못느꼈는데 뮤비보고 이게뭐지... 황당했음. 아이유가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엄청 좋아한다고 했는데 그걸 한번이라도 읽어봤다면 이런 컨셉이 나올리가 없음

아이유가 해명글 올렸는데 말만 해명글이고 사실 변명글임. 보면 뭔가 해명을 하고는 있는데 요약하면 "난 그렇게 생각하고 쓴 가사가 아니다. 그런 의도로 보였다면 그렇게 본 니들 잘못임" 이거임. 게다가 뮤비나 앨범아트에 대한 해명은 없음. 분명 가사보다 더 논란이 된건 뮤비랑 앨범아트였을텐데. 그리고 음원이나 뮤비를 내리거나 수정하겠다는 말도 없음.

이런저런 사실들을 종합해본 결과 내가 생각해낸 가설은 프로듀서가 아이유가 아니라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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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사실이 아닌 그저 글쓴이의 추측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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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인물 A가 프로듀싱을 맡고 열심히 앨범 컨셉을 짜고있는데 프로듀싱을 전부 아이유가 했다고 하자고 압박을 받음. 빡친 A는 아이유(또는 로엔)를 엿먹이기 위해 로리 뮤비를 만들어내지. 아이유는 자기가 프로듀싱 안했다고 하면 더 큰 논란이 되니까 사실을 말 못하고 자기가 쓴 노래가사에 대해서만 해명을 할 수밖에 없는거지. 앨범아트랑 뮤비는 사실 자기가만든게 아니라서 해명도 못하고 어떻게 조치를 취하지도 못하고.

그럴듯 하지 않음?

맨처음 논란되기 전에는 아이유 혼자 만든 앨범이라 돼있었는데 지금은 은근슬쩍 아이유 외 1명으로 바뀜. 아이유랑 IU인데 사실 진짜 프로듀서가 IU라는 이름으로 등록한 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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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이 글은 사실이 아닌 추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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