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조언부탁드립니다

퍼피 |2015.11.07 07:54
조회 718 |추천 4

안녕하세요^^ 퍼피(이름도 퍼피입니다)를 10월초부터 기르게된 초보견주입니다..

퍼피 요녀석 너무도 활기찬 아이인지라 저희집이 퍼피덕에 많이 밝아진것같아요

이제4개월차 접어드는 아이인데, 저희집에 왔을때부터 쉬는 잘 가리는듯했어요.. 처음에는 매트가 있다보니매트에 90프로이상 일을 보았으나, 동물병원 애견훈련사님 조언듣고 매트 치웠더니 지금은 배변종이에 잘합니다.. 다만, 똥은 늘 한군데다 보지 않고 여기저기에 싸네요.. 잘하면 칭찬하는 방법으로 훈련시키라 하나, 똥은 늘 딴곳에 하니 칭찬요법을 쓸수가 없네요 그래도쉬보단 치우기 편해서 그냥 지켜보고 있습니다만, 혹시라도 좋은 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참고로 처음에는 울타리안에 배변할때쯤 넣어두라고듣고 그렇게 했더니 쉬는 그냥저냥 보는데 똥은 끝까지 참더라구요 계속 꺼내줄때까지 짖거나 낑낑대기만 하고, 그래도 문안열어주면 배변종이랑 집이랑 다 엎어놓고해서 그냥 울타리문은 늘 열어놓습니다.

아 그리고 아침만 되면 알람처럼 저희가 깰때까지 짖는데 요것도 혹시 훈련시키는 방법 있나요?? 강아지니 당연히 짖는게 맞긴하나, 새벽에 짖으면 아파트다보니 다른 주민들한테 피해가 갈것같아 염려스럽습니다ㅜㅜ

퍼피랑 동거 한달째.. 처음보다 저도 많이 능숙해지긴했으나, 아직은 산책이며 목욕이며 모든게 서툴러요 앞으로도 조언 부탁드린다는 글을 자주올리게 될것같아요

마지막으로 퍼피 사진 몇장 첨부해요.. 넘넘 사랑스러워요♥♥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