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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얘들아 나 위로좀 해줘....ㅠㅠㅠㅠㅠㅠㅠ

엄마아빠가 어디 갔다오면 3~4시에 도찻한다해서 갔다 왔는데 차막혀서 지금 도착했는데 다끝았어 아 너뮤 서러워 눈물콧물 질딜짜고있어 차안에서도 진짜 엄마아빠 모르게 몇분을 눈물콧물 소리안내서 흘리다가 잠들고 또깨서 쳐울고 그럈는데 집와서 딱 엠넷 트니까 슈퍼별해ㅠㅠㅠㅠㅠㅠ 아 너무 서러워끼발 흐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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