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레이가 한국에서 활동많이할때
그때 팬이 되어서
작년 말에도 잡음은 좀 있었었지만
올해는 진짜 에휴
아무리 엑소엠이라는 이름이
이제 유명무실하다 치더라도
중국>한국>일본 이럴수밖에 없더라도
중국 단체활동할때도
빠진 스케쥴이 있었고
그냥 레이라는 사람이 좋았고
애초에 엄청난걸 기대하고, 좋아한게 아닌데
기대 이상으로 좋은 사람 모습을 보여줬어서
제가 어느새 절대 완벽한 모습의
레이를 생각했었던걸까요
그래서 솔직히 서운한 마음,실망도 느껴지고
레이는 분명히 완벽하게
케어해줄거라고 생각했었나봐요
저도 사람이라서
감정이라는게 있으니까요
자꾸 의구심을 들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