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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규 청익 다 봤는데

내가 티비를 워낙에 잘 안봐서 그럴 수도 있는데 나름 감동도 있고 괜찮은 듯...? 솔직히 시트콤도 아니고 예능도 아니라서 연기가 좀 어색한 티가 있긴 있는데 청익이 하고자 하는 말은 뭔지 알것 같아. 집이라는게 워낙 오랜 시간동안 살아온 공간이고 모든 이유를 갖고 살아오는 사람들의 삶의 일부가 묻어있는 곳이기 때문에 청익에서는 사람들이 이사를 하면서 그동안의 갖고 살아온 안좋은 추억은 잊어버리고 새롭게 시작하라고 기운 복돋아주고 위로하는 그런 프로그램 같아. 그런데 아쉬운 점은 차라리 아예 예능프로그램으로 시작했으면 더 나았을 것 같아 차라리. 어색하게 약간 판타지도 있는 스토리를 넣어버리니까 더 재미가 없어진 것 같아. 그나저나 성규 씹귀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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