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고 안좋은거야...?
어렸을때부터 노래듣느거 좋아하고 꿈도 그런쪽이고..
학교가 10시나 11시에 끝나도 새벽 2시 3시넘어도
꼭 1시간이상은 노래를 듣고자
시험이 얼마안남아도 그다음날이 중요한 날이라도
내 감정이 먼저고 그때 기분과 비슷한 노래들 찾아서
듣는걸 좋아해
저번 방학때는 방황을 쫌해서 그냥 하루종일 좋은 노래
찾아다니고 계속 노래만 들었는데 솔직히 시간 낭비긴
했지만 그때 많은 생각도했고 달라진것도 있어서
그냥 아주 안좋은 경험은 아닌거같은데
왜 주위에서는 참 안좋게 볼까
내할일은 다하고 듣는데ㅜㅜㅡ
뭐하나 하고싶은 일을 하고싶어도 안좋게 보는 시선이
많아ㅜㅜ
그냥 새벽감성으로 여기다가 그적거려봤어ㅜㅜ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