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 미뇽오빠양~
같이 놀장...
천방지축 미냐양은.. 요조숙녀는 아니었습니다.
펄쩍펄쩍. 오빠 미뇽군에게 달려들었지요...
적극적인 여묘, 미냐.
투닥투닥ㅎㅎㅎ
몇번의 서열정리와 함께...평화가 찾아왔습니다.
제가 볼때. 미냐양이 이긴것 같아보였습니다. ㅎ
매너있는 미뇽군이 져준것 같아요.
입짧은 미냐양이 먹는 우유며 간식을 미냐양만 줄수가 없어 저리 같이 주니..
미뇽군은 식사량이 두배가 되네요 ㅎ
캣타워와 책장사이에 터널을 연결시켜주었는데..
술래잡기를 하네요.
그 전에는 덩치큰 제가 숨느라 힘들었는데
이제는 미냐양이 미뇽군을 잡으러 다닙니다.
새로 산 스카프를 두르고 나란히 기념촬영도 한 컷 해봅니다.ㅎ
미냐양의 독사진 퍼레이드
듬직한 우리 미뇽이.. 여전히 너무 착하고 순한 우리 냥이 아드님
자, 여기까지 미뇽옴마였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