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퓰리처상을 수상한 '소녀를 노리는 독수리'라는 사진과 그를 재해석한 그림.사진작가는 도덕적 비난을 이기지 못하고 자살을 하게 된다.
일함 후세노브.아제르바이잔 출신의 저널리스트.현 대통령인 일함 알리예프와 그의 부친이자 전임 대통령인 헤이다르 알리예르(강권저인 통치로 10년 간 대통령을 지냄)를 비난하다 살해당하였다.사진은 그의 아들과 그의 영정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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