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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얘들아 나 너무 힘들어

내가 나 포함해서 4명이랑 더 같이 다니거든 근데 우리학교가 좀있으면 수련회인데 다른반이랑 장기자랑이 안된다고해서 우리반 애들 몇명이랑 친한애들중 같은반인 한명하고 같이 준비를 했어 근데 저번주에 학교에서 곡을 몰래 정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친한애들중 다른반인 애가 들어오더니 안녕! 그러는거야 그때 내가 애들이 춤을 좀 못춰서 짜증나고 예민해있던 상태라 막 들어오는게 짜증이나서 홧김에 아 왜들어와;;;;; 아진짜;;; 이러면서 엄청 짜증을 냈거든 그러고 그때 나랑 같이 장기자랑 준비하단애는 물먹으러갔다가 다시 들어오는데 애들이 막 걔한테 ㅇㅇㅇ(내이름) 개정색빨아 이러먄서 막 짜증을 냈대 그럴만하지... 내가 생각해도 너무 짜증냈거든 짯든 그러고 내가 토요일일요일에 애들 한명한명다 왜그랬는지 말하면서 사과를 하고 그랬는데 애들 답장도 좀 뭔가 그렇고 뭔가 주말동안에 톡이 없고 뭔가 휑하고 그런 느낌이 드는거야 싸한 그런 기분...ㅠㅠ 오늘 학교를 갔는데 애들이 뭔가 분위기가 좀 그랬어 근데 수업때 그 애들중에 2명이 있는반하고 농구를 했거든 근데 그때는 아무렇지 않게 장난도 치고 그래서 나는 애들이 진찌 다 풀린줄알았어 근데 나중에 같은반 친한애한테 들으니까 농구할때 딴반애 둘이 되게 진지한얘기를 하고있길래 가서 우리얘기해? 그랬는데 아니 너는 아니야 그랬다는거야 그러면 나잖아 그얘기듣고 가슴이 철렁했고 하루종일 기분 안좋다가 방금 집 들어왔는데 애들 한소가 같은반애 빼고 다 이모티콘으로 맞춘거야 나 진짜 어떡해야돼?? 애들이 나 버릴껀가봐 나 진짜 너무 불안하고 슬프고 울고싶고 그래...ㅠㅠㅠㅠㅠ 털어놓을곳이 없어서 여기에 말해봤어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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