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엄마st. 다정다감. 과다한 조언으로 후배들이 불편해하나 전혀 눈치못채고 계속 조언해주고 혼자 뿌듯뿌듯^^
슈가
처음 어색할때는 정말 정식으로 인사하고, 존대쓰다가(걸그룹이라면 이 기간이 더욱 오래감) 편해지면 장난으로 텃세, 허세 부림 ex) 어디 감히 선배가 말하눈뒈~. 그 팀의 막내or순딩이 괴롭힘
제이홉
희망전도
랩몬스터
인생조언. 상담. 멋진선배st
지민
매우 잘해줌
뷔
똘끼짓하며 다가가서 당황하게 만듦.
정국
속으론 이제 자기가 완벽한 막내가 아니란 사실에 혼자 뿌듯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