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소개만 간단히 하자면.
중고등 학교때 조용한 편이면서
공부는 잘 안하면서 몇명 적은 애들이랑
잘노는 편이였습니다.
제 친구들이랑 친한 여자애들 이나
짝꿍이나 모둠조로 앉을때 여자애들이 있음
웃으면서 대화정도 하는 편이 였고.
학교에서 여자애들이랑은 그렇게 활동적?이게
지내지는 않았지만
항상 연락하는 여자애는 있었던거 같아요.
연애경험 4번 있고 스퀸십을 깊게한건 없었습니다.
그때는 그냥 사귄다는 자체가 좋아서
조그마한 표현자체의 만족했었는데.
그게 오히려 여자애 입장에서 답답할수도 있단
생각이 들고요.
힘든 고3시기에 여자친구가 생겼었는데 서로 의지하면서 사귀다가.
여자친구는 대학을 가고 저는 기술을 배워서
취직을 했거든요.
회사적응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일끝나고 여자친구 목소리 듣는게 정막 낙이여서
이여자랑은 정말 잘해봐야겠단 생각이 더욱 들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 생일 전쯤에 생일선물 준비를 하던 도중에 문자로 헤어지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이게뭔가 싶어서 되물었다니
진심이랍니다.
몰론 헤어지자고 하면 난 반드시 잡을거라는
생각을 했던적이 있었지만.
막상 그 상황이 되니 막상 쉽게 안나오더군요..
혹시라도 생각할 시간을 갖게하려고
그 당시에 한번
그 다음날 아침에 한번
그날 밤에 한번 잡아봤는데
이정도면 다시사겨서 뭐하겠어 생각으로
포기를 하고 정말 서로 의지를 하다가
그런 상황이 되어버려서 너무 괴로웠고
회사일 하면서 계속 그애 생각이 나면서
정말 충격을 받아버려서
그뒤로 여자랑 연락하거나 그런 생각을 하지도 않았고
주위에 또래 여자도 딱히 없었습니다.
그러다 지금 이시기에 여자친구를 사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누구 소개를 받소 사귄적이 없어서
지금 이상황에서 뭐 어떻게 해야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친한친구 들에게 여소를 한다는게 왠지 불편할거 같이 느낄거 같기도 하고.
그냥 간단히 말해서 대학도 안다니는데..
여자와 다시 어떻게 새롭게 시작할수 있는
기회를 만들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