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 2014년 8월 홍콩 엘르 인터뷰
Q. 음악에 대한 레이의 목표는?
레이: 음악에 관해서는 이미 저희의 선배님들이 아주 좋은 예들을 세워놓으셨어요.
저는 중국 음악을 어디로 가지고 간다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는데, (저에게는) 유리한 점이 있죠
저는 중국 그룹의 멤버이자 한국 회사가 만들어낸 아시아 그룹의 멤버이기도 하죠.
저희의 활동장소는 세계 이곳저곳이기 때문에, 그런 연결다리들을 통해 퓨전(의 음악)을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제 자신에게 10년, 어쩌면 5년, 을 주겠습니다 중국의 음악을 불러 일으킬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것이 저의 가장 큰 목표입니다.
Q. 보통 어떤 음악을 듣나요?
레이: 저는 제가 쓴 노래를 듣는걸 무척 좋아해요. 혹시 들어보고 싶으세요? 최근에는 랩과 데모를 쓰고 있어요.
이것들은 중국 팝 뮤직과의 연관이 분명히 있습니다.
Q. 본인의 직업에 대해서는요?
레이: 당연히 제 직업은 놓지 않을거예요. 제 목표는 꽤나 커요, 그래서 많은 것들을 준비해야 하고, 또 모으고 있기도 해요.
중국 음악 시장 산업을 잘 이끌 수 있게되면 좋겠어요.
타오
▶ 2015년 11월 9일 기사 중 일부 발췌
타오, 中 프로그램서 "SM과의 소송 이길 자신 있어"
http://media.daum.net/entertain/culture/newsview?newsid=20151109130030876
마지막으로 타오는
"음악을 잘하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일본, 싱가포르, 태국, 미국 어디에서든 중국 음악이 울려 퍼지게 하고 싶다"며 웅대한 포부를 드러냈다.
▶ 엑소 탈퇴했을 당시 싱가포르에서 났던 신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