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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ㄷ) 내가 사랑하는 거 알면서 왜 그런말을 해 연성아닌 연성

조금 유행지나긴 했는데 글 안올라온 것 같아서 올려


원래는 우는게 원본인데,


백같은 경우엔 우는거보단 막 집앞에 찾아가서 집착하고 뭐? 하면서 눈매 달라지면서 '내가 사랑하는 거 알면서 왜 그런말을 해. ' 할거같고



맞받아치는 도는 좀 담담하고 차분한 성격이면 좋을듯 또 시작이냐, 이런 느낌?



내일이 빼빼로 데이라 외로워서 그런가 자꾸 집착하는게 보고싶다 많이 챙겨주면서도 집착하고 티격태격하고 약간 권태기 온 느낌처럼
뭐 물롣 끝은 행쇼^-^

추천수1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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