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엑소 예전의 종합선물세트 같은 매력은 사라진 듯...

막 뭐 나올 때 마다 두근거리고 기대되고 이런거...
중국인들 하나둘 나르면서 뭔가 김 빠진 느낌도 들고...(중국인들을 높이 평가해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머릿수 빠진 그 자체로...)미디어로 이미지 소모가 많이 된것도 커리어를 많이 쌓아 놓은 것도 아닌데 벌써부터 신선함이나 신비함이 많이 사라진 거 같음...그래서 벌써부터 일본진출 한건가 싶기도 하고...
추천수2
반대수3

뉴스 플러스